파나시 '물광주사 의료장비' 중국 판촉 본격화
- 이석준
- 2019-04-03 11:10: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31일 中 현지 '더마샤인밸런스' 런칭쇼 개최 '300명' 참석
- 중국 CFDA 허가 '정품' 마케팅 계획…목표 물량 20% 선주문 출하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파나시가 물광주사 의료장비 중국 판촉을 본격화한다.
휴메딕스 자회사 파나시는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 NUO호텔에서 열린 물광주사 의료장비 '더마샤인 밸런스'의 중국 런칭쇼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더마샤인 밸런스' 중국 총판을 맡고 있는 베이징 인터림스 임호 회장을 비롯해 중국 해방군 총병원 피부연구소 소장 양룽야 교수 등 중국 전역의 의료 미용 업계 관계자 및 피부과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했다.

그는 "더마샤인 밸런스는 32G 9Pin 멸균주사침과 압력 감지 자동 주사 시스템이 적용돼 짧은 시간 안에 넓은 부위 시술이 가능하다"며 "시술 편의성이 높고 빠른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베이징 인터림스 관계자는 "더마샤인 밸런스는 장비 본체와 소모품 32G 9Pin 멸균주사침 모두 중국 CFDA 허가를 취득했다"며 "호주 TGA, 유럽 CE 마크,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품목 허가를 획득한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파나시는 향후 베이징 인터림스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중국 CFDA 허가를 획득한 '정품' 강조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국 전역의 의료 미용 병원과 공립 병원 피부과에 '더마샤인 밸런스'를 빠르게 안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파나시 최종운 대표는 "더마샤인 시리즈는 전세계 에스테틱 의료장비 시장에서 1만대 이상 판매되며 '물광' 새 뷰티 트렌드를 창출하고 있다"며 "중국 시장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파나시는 정식 런칭 행사 전 선주문 요청으로 올해 목표 물량의 5분의 1을 출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2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5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6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7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