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비오, 2019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수상
- 노병철
- 2019-04-26 11:25: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1회째인 ‘2019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은 의료& 8226;제약 및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가 큰 의료기관 및 기업,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했다.
한국팜비오는 1999년에 설립된 순수 토종 제약회사로 사업 초기부터 비뇨기과 영역의 제품에 집중해 국내 최초로 요로결석 치료제인 '유로시트라'를 개발/출시함으로써 사업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등에 본사를 둔 해외 유명제약사들과 긴밀한 협조로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개발해 온 한국팜비오는 췌담도질환 및 진통제 약물과 소화기내과, 외과, 종양치료제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그 사업 범위를 확장해 왔다.
2016년 7월엔 서충주 신도시 내 첨단산업단지에 EU GMP(유럽 의약품제조 품질관리기준) 신공장을 준공, 유럽, 남미, 동남아 등지로 의약품 수출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매출액의 7%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한국팜비오는 복용이 불편해 많은 대장 내시경 환자들이 검사 자체를 꺼렸던 대장 내시경 세정제의 복용법을 개선시켜 세계 최초로 마시는 형태로 개발한 피코솔루션을 2016년 오리지널사인 다국적 제약사 페링에 425억원에 기술 수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8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 9동국제약, 1분기 매출 2510억·영업익 273억…사상 최대
- 10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