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신제품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 출시
- 이탁순
- 2019-05-09 10:17: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루르비프로펜 기존 제품 대비 2배 함유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는 관절통과 근육통, 팔꿈치 통증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 일반의약품으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인 '플루르비프로펜'이 기존 제품 대비 2배(40mg) 함유돼 있어 통증 감소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 투과를 촉진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약물의 피부 투과율을 높였으며, '멘톨' 성분이 함유돼있어 냉감효과를 통한 빠른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을 활용해 무릎, 손·발목, 팔꿈치 등 다양한 관절부위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도균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이 제품은 특히 40대 이상 성인의 관절염 및 근육통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군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는 이번에 출시된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를 포함해 제놀시리즈 제품군을 총 11종으로 확대했다.
한편,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는 파우치당 포장단위를 기존 제품 대비 2매 늘린 12매로 구성했으며, 전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6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7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