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청소년 36명 대상 건강지킴이 교육
- 정흥준
- 2019-06-03 09:42: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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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래리더 학교' 프로그램 운영...학생참여형 교육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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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또래리더 학교는 모집 초기부터 학교 및 청소년들의 적극적 관심으로 선착순 조기 마감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총 36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 교육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 학교'란? ▲진통제와 고카페인 음료 바로일기 ▲건강의 요소와 올바른 약 사용 ▲실험 실습-약의 붕해도 실험, 유해물질과 미세먼지와 관련된 호흡기 질환, 뇌 속의 알코올 농도에 따른 행동변화 ▲조별 토론 ▲불법마약류 퇴치 포스터&표어 만들기▲유해물질 실험을 바탕으로 한 마약류 퇴치 캠페인 활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동주 본부장은 "참여한 학생들을 통해 지역 내 또래 상담자로서의 적극적인 역할이 기대된다"며 "또한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도봉구보건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두정효 재활부본부장은 "구보건소와 함께한 이번 또래리더 학교 프로그램은 학생이 참여하는 교육을 지향해 지속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지역사회 속에서 청소년 예방교육프로그램의 역할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며 "또래리더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 및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로서의 역할을 적극 실천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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