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휴젤 출신 강민종 대표이사 선임
- 이석준
- 2025-03-26 17: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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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환 전 대표이사 일신상 사유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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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표는 2019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휴젤에 몸담으면서 국내 및 글로벌 마케팅사업부장, 글로벌 사업부장을 맡았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는 사노피 아벤티스 마케팅 총괄을 역임했다. 휴메딕스에는 지난해 8월 합류했다. 휴메딕스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신규선임됐다.
2003년 창립한 휴메딕스는 Hyaluronic Acid(히알루론산, HA) 및 Polydeoxyribo nucleotide(PDRN) 원료의 생산 및 응용 개발에 대한 핵심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및 전문 바이오의약품 분야로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에스테틱 의료기기 '더마샤인', 고기능성 화장품 '더마 엘라비에'의 기존 에스테틱 사업 영역에 A형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 추가 라인업을 통해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신제품 히알루론산 1회 제형 관절염주사제 '하이히알원스' 및 PDRN 주사제 '리비탈렉스' 등 신제품을 자체 개발 출시하는 등 바이오 신소재 및 응용 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강 대표는 "휴메딕스는 지속적인 R&D투자를 통해 헬스케어 전반의 새로운 신소재 및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에 끝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 제품의 우수한 품질 및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기업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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