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산불 피해지역 돕기 특별 모금 캠페인
- 강신국
- 2025-04-01 09:5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산불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전국 간호사들이 나선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산불로 인하여 재해를 입고 고통과 실의에 빠진 울산(울주), 경북(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경남(산청· 하동) 등의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특별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특별모금 캠페인은 전국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4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신경림 회장은 "산불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피해 지역 주민들이 힘과 용기를 내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날 수 있도록 전국의 모든 간호사와 함께 한마음 한 뜻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3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4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5[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6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7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8약국화장품학회, ‘더마 코스메틱 전문상담사’ 120명 배출
- 9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 10동국제약, 3개월 가는 주사제 들고 밀라노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