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간호사 아기 학대 논란에 유감 표명
- 강신국
- 2025-04-03 09: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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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은 2일 입장문을 내어 "간호사는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돌보는 직업적 소명을 지닌 존재이며, 특히 가장 연약한 신생아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이번 사건은 간호사 전체에 대한 신뢰를 흔드는 심각한 사안으로,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조치가 이뤄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기관과 관계 당국과 협력해 필요한 조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비윤리적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만큼,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재발 방지 대책을 정부 및 의료기관과 함께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간협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간호사들의 윤리 교육과 환자 보호 의식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생명을 존중하는 간호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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