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 청량리역 일대 벽화그리기 봉사
- 안경진
- 2019-10-11 09:33: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주민 대상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마련 취지...직원 70여 명 참여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아 측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마련하려는 취지에서 동대문구와 함께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디엠바이오 신입사원과 선배직원으로 이루어진 '동아멘토링' 멘토, 멘티 70여 명이 참여했다. 벽화가 그려진 곳은 청량리역과 서울시립대 사이에 위치한 약 70m의 회색빛 옹벽으로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이었는데, 산과 나무, 새 등 자연 풍경을 그려넣음으로써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를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상석 동아쏘시오홀딩스 총무팀 주임은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냈던 옹벽을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다. 열심히 그린 벽화가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밝은 기운을 드렸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역사회 공헌 차원에서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나눔바자회를 비롯해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 위한 밥퍼나눔운동,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염색 봉사 프로그램 비겐어게인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2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3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4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5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6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7"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8"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9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10영남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토크 콘서트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