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모병원 문전약국들, 병원과 만나 협조방안 논의
- 김지은
- 2019-10-17 16:34: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은평구약, 은평성모병원 문전약국·병원 약제부 간 간담회 주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정선 약무팀장의 사회와 한옥연 약제부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이날 간담회에서 권순용 은평성모병원장은 참석한 약사들에 병원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약사회 협조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경아 회장은 "병원과 약국은 의약분업의 원칙과 서로의 전문가 영역을 존중하고 회원간에는 규정을 준수하며 상호 긴밀한 협조관계로 모두가 안정되게 자리 잡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병원과 약국들은 문전약국의 처방중재 현황과 복약상담 관련 협조 사항 요청, 기타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한 논의와 건의사항을 상호 전달했다.
이번 자리에는 은평성모병원 권순용 병원장과 한옥연 약제부장, 이정선 약무팀장, 최혜정 조제팀장 외 약제부 약사 2명과 우경아 회장, 윤명로 진관반 반장을 비롯한 인근 9개 회원약국이 참석했다.
이어 분회는 약국 수가 늘어남에 따라 현재 진관반을 기존 진관반과 성모문전반 2개로 분리하는 한편 만장일치로 강성훈(가톨릭정문약국) 약사를 성모문전반 신임 반장으로 선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9"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