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 약대 동문회, 약사회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김지은
- 2025-04-09 16:03: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전달식에서 김미경 동문회장은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사회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노진희 개국동문회장은 “재난 긴급 약국 운영 등 대한약사회의 정책에 적극 공감해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힘을 모으게 됐다”고 했다.
이에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약사들의 선한 마음이 널리 퍼져 자발적 성금 모금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피해 지역 복구에는 많은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만큼 동문회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대한약사회 장은숙·박춘배·오인석 부회장, 노수진 총무이사 겸 홍보이사, 유성호 사무총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