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구청에 약국 주정차 단속 개선 건의
- 김민건
- 2019-11-28 1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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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효환 회장은 이날 "광진구 약사회 회원들은 구민 건강 지킴이로서 가장 친밀하게 교류하고 있다"며 "약국에서 처방약 조제를 위해 정차 시 불법 주·정차 스티커 발급 문제를 개선해달라"고 건의했다.
이명숙 여약사회장도 나눔사업(독거노인 가정 방문, 중학생 장학금 지급, 유관기관 등에 구급약 기증, 의약품 안전교육 등)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구약사회는 광진구보건소장과도 간담회를 갖고 약국자율점검과 보건행정 업무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손효환 회장을 비롯해 김경훈·한은경·심혜경·이명숙 부회장, 조영신 총무, 이영희 여약사 이사가 참석했다. 구보건소는 이희영 보건소장과 송은섭 보건의료과장, 임정현 의약무 팀장 등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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