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 지적장애인 복지단체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19-12-07 05:5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강원 강릉시약사회(회장 김동민)는 5일 강릉시 사천면 소재 '애지람'을 방문해 원생들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애지람은 만 18세 이상 성인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프란체스코 수도자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장학금을 전달한 김동민 회장은 "지적장애인들의 자립생활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아직 부족하고, 무엇보다 정부 차원에서의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것 같다"며 "애지람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적장애인들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와 격리된 시설집단에서 벗어나 일반인들과 더불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고 있어 매우 귀감이 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