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회원 신상신고하면 이런점이 좋습니다"
- 강신국
- 2019-12-08 22:46: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획위원회 주도 홈페이지에 신상신고 별도 메뉴 신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회원 신상신고율 제고를 위해 별도의 신상신고 안내 메뉴를 홈페이지에 신설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에도 '회원등록'이라는 형태로 간략하게 회원 신상신고에 관한 내용을 안내했지만 최근 약대를 졸업한 회원·근무약사와 개국을 준비하는 회원 등 신상신고를 처음 접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관련 정보가 부족했다는 의견을 반영해 새 메뉴를 신설했다.

이에 약사회는 기획위원회 논의를 거쳐 약사회의 역할, 신상신고의 필요성, 신상신고 방법 등에 대해 간결하고 직관적인 정보를 정리해 홈페이지에 안내했다.
특히 ▲약화사고 보험 가입 ▲약사공론 등 간행물 구독 ▲홈페이지를 통한 법률·세무 및 민원상담 ▲Pharm IT3000 사용권 ▲약사회 선거권/피선거권 부여 ▲연수교육 및 행사 안내 등 회원 신상신고 시 혜택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실제로 신상신고를 담당하는 분회(지부) 연락처 안내 및 신상신고서 다운로드 기능을 탑재해 처음 신상신고를 진행하는 회원들의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약사회는 회원 신상신고와 관련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