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토텍·리바로브이정 품절…내년 1월경 공급 재개
- 김민건
- 2019-12-11 11:02:28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기 복용자 처방 교체 고려...제조원 공급지연 등 이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1일 약업계에 따르면 화이자 싸이토텍정 200마이크로그람(미소프로스톨) 120BTL 제형이 일시 품절 상태다.
화이자는 제조원 공급 일정 지연을 사유로 들며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공급 정상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화이자는 재공급 시기를 2020년 1월 초로 예상했다. 화이자는 "공급 정상화를 위해 제조원과 긴밀히 연락 중"이라고 설명했다.
싸이토텍정은 위·십이지장궤양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로 인한 위·십이지장염·궤양 예방 등을 적응증으로 허가받았다.
한편 JW중외제약 리바로브이정 전 제형도 생산 지연으로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 해당 품목은 2/80mg, 4/80mg, 2/160mg/ 4/160mg 제형이다.
회사 측은 "발사르탄 원료 수급 불안정으로 제품 생산량이 감소했다"며 원인을 밝히고 "내년 1월부터 공급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리바로브이정을 사용하는 대학병원 약제부 관계자는 "고지혈증 환자가 장기 복욕하는 약"이라며 "대체 치료제는 시장에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장기 사용 환자가 다른 약으로 교체할 시 동등성 등을 고려해 용량을 정해야 한다"며 "품절에 따른 영향이 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9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