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마퇴본부, 이사회서 중독자 사회재활 강화 방안 협의
- 김지은
- 2025-04-14 09: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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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퇴본부 경북지부는 지난해 관내 청소년, 일반 시민 대상 마약류 예방교육을 총 1299회, 예방교육극 20회를 실시하고, 지역 축제와 대학교 등에서 캠페인 10회 진해하는 등 활발한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사들은 지역 내 마약류 사용자 조기 발굴을 위해 지역 네트워크 구축, 마약류 인식 개선 활동 참여 확대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했다.
지부 측은 이날 이사들은 지역사회에서 마약류 사용자나 회복자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실질적인 회복과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 동참을 약속했다.
손귀옥 지부장은 “최근 마약류가 남녀노소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유통이 확산되면서 마약류 예방& 8228;치료& 8228;사회재활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 강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약류 예방과 치료, 그리고 재활까지 모든 단계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류 중독 예방& 8228;치료& 8228;재활 교육 및 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기관이며 마약류 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1342로 전화하면 24시간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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