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연어 치어 방류…생물자원 순환 가치 실천
- 이석준
- 2025-04-16 09:04: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5년 양양 생생 추제 참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양양 생생 축제’는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수산자원공단 동해생명자원센터가 지원하는 생태 보전 행사다. 지역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명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파마리서치 임직원들은 연어 개체 수 회복을 위한 치어 방류 활동인 ‘아기 연어 보내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파마리서치의 연어 치어 방류 활동은 연어의 순환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방류된 연어 치어는 북태평양을 회유하며 성장한 뒤 수년 후 약 2만km를 이동해 다시 양양 남대천으로 돌아와 산란한다.
파마리서치는 남대천으로 회귀한 연어의 정소와 정액에서 고순도 DNA를 추출해 의료기기와 의약품, 더마코스메틱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과거 폐기되던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과정은 파마리서치의 환경 철학을 보여준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연어 자원 보전 활동은 생태계 보호를 넘어, 생물자원을 순환적으로 활용하려는 당사의 기술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앞으로도 생태계와 공존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지난해 11월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어미 해면연어 방류에 참여한 바 있으며, 매년 연어 치어 방류 활동을 통해 국내 연어 자원 복원에 기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3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4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7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8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9티움바이오, SK플라즈마 지분 57% 처분… 213억 현금화
- 10고령층 69% "노인 외래정액제 손봐야…본인부담금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