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 "마스크 대책, 모든 경우의 수 고려하라"
- 강신국
- 2020-03-05 09:0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시청서 임시국무회의...마스크 수급대책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 총리는 5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주재한 임시국무회의에서 "지난 26일 시행한 마스크 공적 공급 의무화 및 수출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국내 마스크 수요는 여전히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며 "대다수 국민들께서는 소량의 마스크를 사기 위해 몇 시간씩 줄을 서고 있다.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겪고 계신 고통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에 "마스크를 의료, 방역, 안전 현장 등에 우선 공급하고, 그 외 물량은 국민께 공평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약국에)전산시스템을 구축, 중복판매를 방지하고 수출도 원칙적으로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아무리 좋은 정책도 국민들이 체감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며 "식약처 등 관계부처는 이번 대책이 국민께 약속드린 대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특히 "마스크 원자재 공급과 생산 극대화, 공적 공급 확대, 배분 등 전 과정을 잘 점검해달라"며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해, 빈틈없이 작동할 수 있는 세밀한 관리망을 만들어다라"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3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4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5디티앤씨 바이오그룹 "턴키 CRO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6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9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10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