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영 약사,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출사표'
- 강신국
- 2020-03-10 22:46: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천과 지속 가능한 보건복지정책 구현 하고 파"
- 서초구약사회장 역임...서초구의원으로 공공심야약국 조례안 제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전 회장은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라는 전문 직능인으로서 국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혜택을 누리도록 '실천과 지속 가능한 보건복지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비례대표 공천신청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전 회장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한 생활을 위해 보건복지 정책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올바른 정책은 다수를 이롭게 하고, 소수를 대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전 회장은 서초구의원, 미래통합당 중앙위원회 보건위생분과 부위원장, 미래통합당 서울시당 부대변인을 지냈고 서초구약사회장,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 등 회무경력도 화려하다.
특히 서초구의원 재직 시절 환경오염 해결을 위한 정책제안으로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과 '서울시 의정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 서울시 최초로 '서초구 공공심야약국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한편 최 전 회장에 이어 양명모 대한약사회 총회의장도 같은 당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한 바 있다. 미래한국당은 10~15일 공천심사를 거쳐, 16일 비례대표 공천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양명모 약사,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 신청
2020-03-09 22: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2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3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4"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5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삼일제약, 제로금리 100억 조달…베트남 공장 성장성 베팅
- 8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9한독, ‘엠파벨리주 인젝터’ 국내 도입…투여 옵션 확대
- 1018회부터 56회까지…이화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