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경찰서 협력 강화...순찰·출동 대응 확대
- 김민건
- 2020-03-26 09:46: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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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섭 서장과 간담회, 방범순찰대 위문품·경찰자녀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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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25일 양천경찰서를 방문해 이화섭 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구약사회는 양천경찰서 방범순찰대에 위문품과 경찰자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이 서장과 약국가 순찰 강화 등을 논의했다.
최용석 회장은 "공적 마스크 판매와 관련해 5부제 시행으로 많이 안정화가 돼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 소비자들과 사소한 시비부터 시작해 약국 업무 방해와 협박 등으로 많은 회원이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밤늦은 시간까지 나홀로 약국을 운영하는 여약사도 많아 약국가 순찰을 더욱 강화하고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출동 대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관내 확진자가 다녀간 약국도 방문했다. 이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구약사회에서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오형수 총무위원장, 최현정 여약사위원장, 김대성 약국경영위원장, 김성민 건식·한약위원장, 남승연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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