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코로나19 예방제 목적 클로로퀸 임상
- 이탁순
- 2020-03-26 09:54:58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확진자 접촉자 대상 임상시험…송영구 감염내과 교수 주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는 25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제출한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노출 후 예방으로서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연구' 임상시험계획서를 승인했다.
이 임상시험은 강남세브란스병원 송영구 감염내과 교수가 진행한다. 이번 임상시험은 기존 클로로퀸 임상과 달리 치료제로서의 용도가 아닌 예방제로서의 효능을 알아보는 시험이다.
이에 연구 대상자도 확진자가 아닌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무증상·유증상자 모두를 포함하고, 확진자로부터 노출 후 72시간이 경과하지 않은 자만 포함한다. 총 피험자 수는 2486명이다.
내년 3월까지 연구가 진행되며, 시험약은 한림제약의 '할록신'이다.
평가방법은 약제 복용 전 PCR 검사로 음성을 확인한 후 약제를 복용하고, 노출 후 14일째 PCR 검사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전환율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유효성을 도출한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에 대한 임상시험은 앞서 아산병원도 승인을 받았다. 다만 아산병원은 코로나19 치료제로서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시험을 진행한다.
관련기사
-
'클로로퀸' 등 기존 코로나19 치료제 검증 본격화
2020-03-25 15:50
-
아산병원, 칼레트라·하이드록시클로로퀸 코로나19 임상
2020-03-22 11: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