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다제약물관리사업 확대 위한 워크숍 열어
- 정흥준
- 2025-04-24 11:0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50여명 참석...상담과 결과정보 기록 일원화 등 소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날 김동균 회장은 "다제약물관리사업은 약사로서의 전문성과 사명감에서 비롯된, 약사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기회다"라며 "올해 시행되는 동구, 북구, 광산구 의료보호 환자의 통합 돌봄 사업은 단순한 복약지도를 넘어 환자의 삶의 질을 지키는 ‘따뜻한 돌봄’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시약사회는 진통제를 중심으로 한 약물 점검 서비스를 통해 약사의 약료 서비스를 지역사회에 분명히 각인시키고, 하반기에는 요양 시설로 다제약물관리사업을 확대해 나갈 뜻을 밝혔다.
사업을 주관하는 위정순 여약사회장은 “시약사회는 지난 7년 동안 다제약물관리사업으로 참여 자문약사는 100명 이상, 누적환자는 1000명 이상 관리를 받았다”면서 “경험과 노하우가 내년부터 시행될 통합 돌봄의 약물점검 서비스에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올해 의료보호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통합 돌봄 다제약물 시범사업과 결과 연구에 자문약사들이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국민건강관리공단의 이민채 대리는 사업 설명을 하며 약국방문상담과 약대생 동반인력상담의 구체적인 진행 과정을 안내했다.
또 광주 인근 전남지역(담양, 장성, 함평 등) 대상자의 상담 요청 시 광주 약사들에게도 방문 요청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김규진 시약사회 다제약물이사는 작년부터 시행된 통합 돌봄 다제약물 시범사업에 대한 소개했다. 더불어 시약사회 주도로 진행된 상담 형식의 일원화, 결과지 표준화, 결과의 데이터화 등을 자문약사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했다.
공동연구자로 참석한 노윤하(전남대) 교수와 강동원(조선대) 교수는 그동안 DUR 및 방문약료 관련 연구 경험 등을 잘 활용해 통합 돌봄에서 다제약물관리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하는 효과를 최대한 부각할 연구계획을 밝혔다.
올해 신규 자문약사 소개에 이어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각 구 분회 토론회가 이뤄지기도 했다. 한편, 이날에는 공단 지역본부 심형자 팀장, 이민채 대리, 이혜지 간호사, 강동원 조선대 약대 교수, 노윤하 전남대 약대 교수, 50여 명의 다제약물관리약사가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6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7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8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