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화상앱 회장단 회의...공적마스크 토론
- 정흥준
- 2020-04-22 10: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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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 클라우드 미팅앱 활용...사이버연수교육·다제약물 관리사업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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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클라우드 미팅 앱’을 이용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회원-도매업체-보건소 감사 위로 사업 및 윤건영 후보(현 당선자)와의 간담회 평가 ▲에어컨 청소, 폐처방전 수거 사업 승인 ▲2020년 사이버 연수교육, 3차 다제약물 관리사업 회원 안내에 대한 논의 등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공적마스크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도 소통했다.
이날 노수진 회장은 "동네약국의 공공성을 잘 활용하자는 말을 오래 전부터 해 왔으나 이를 입증할 객관적 데이터가 부족했다"면서 "전국의 모든 약국이 정부와 일체가 돼 방역마스크 공적판매처로 활동한 것은 활약상과 데이터를 남겼다는 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 사업에 국한되지 말고 다제약물 관리사업, 세이프약국, 부작용보고 등에서 지속적으로 약사의 공적가치를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박세현 부회장은 "회원들이 공적마스크에 대해 호소하는 어려움은 국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에서 기인한다. 국민들은 마스크의 품질, 소분마스크의 위생, 구매의 불편함을 약사들에게 토로하는데 이에 대한 개선이 되고 있질 않다"고 전했다.
또 안수정 이사는 "평일에는 마스크가 입고량의 절반이 남고, 토,일요일에 거의 소비된다. 가족의 일괄구매를 허용하더라도 지금 수급량을 보면 혼란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공적마스크 구매에 소외되지 않고 전체 국민이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화상회의에 대해 사용이 편리하고, 집중력 있는 회의가 가능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남겼다. 이에 초도이사회 등에 대해서도 이용을 검토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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