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28 01:57:12 기준
  • 약가인하
  • 타이레놀 인상후 판매가격
  • 문전약국
  • 동아제약 수출
  • 베나치오프로
  • 대한약사회
  • 피더린
  • 팝업
  • 풀미코트
  • 팜젠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오너 3세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 최대주주 등극

  • 이석준
  • 2020-04-28 16:57:36
  • 요약
  • 유승필 회장, 장녀 유경수 이사에 8만주 증여
  • 유원상 대표 9.78%로 유 회장 9.39% 지분율 앞서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 사장.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오너 3세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기존 최대주주의 증여로 지분율이 변동됐기 때문이다.

유유제약은 유승필 회장이 장녀 유경수 이사에게 8만주를 증여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에 유 회장과 유 이사의 지분율은 각각 9.39%, 4.40%로 변했다.

유 회장 지분율이 감소하면서 유유제약 최대주주는 유 회장의 장남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9.78%)로 변경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