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약국 전문약사 대비…약사 행위별수가 목표"
- 김지은
- 2025-04-28 06:1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4개 핵심정책 TF 박차…‘약사는 약료전문가’ 이미지 구축
- 전문·신뢰성 구축…국민 건강권·접근성 향상 위한 성분명처방 목표
- 권영희 “약사 행위별 수가 개발 목표…방어보다 선제적 대응 회무를”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권영희 대한약사회 집행부가 약료 중심 약사 역할 확장을 위해 4개 핵심 아젠다 해결을 위한 TF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약사회는 25일 전문언론 워크숍에서 회무 방향과 더불어 최근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4개 핵심 정책 TF의 취지, 운영 방안 등을 밝혔다.
현재 약사회는 ▲한약사 문제 해결TF ▲통합약물관리 전문약사 양성TF ▲성분명처방 추진TF ▲약사 행위기반 수가 체계 추진TF를 운영 중에 있다.

김 이사는 또 “약사는 약료서비스 전문성을 살려 환자 건강관리의 지속적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복약지도, 만성질환 관리, 처방 중재 등 환자에 다양한 약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긍정적 경험들이 쌓여 약사는 약료 전문가이자 보호자라는 이미지를 구축해야 한다. 약사의 전문성, 신뢰성 향상을 위해 4개 단기, 중장기 핵심 정책에 대한 TF를 구축,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4개 TF들은 회의를 갖고 방향성을 설정하고 있다. 한약사 문제TF는 황금성, 백경한 부회장이, 통합약물관리 전문약사TF는 황미경 약사교육연수원장이, 성분명처방TF는 이광민 부회장이, 약사 행위기반수가TF는 오인석 부회장이 각각 위원장을 맡고 있다.
약사회는 우선 내년 통합약물관리약사 유예기간이 종료되는 만큼, 관련 TF를 통해 지역 약국 약사가 전문약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반 마련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제도화를 앞둔 비대면진료 대응과 더불어 품절약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한 TF 등의 추가 운영 계획도 갖고 있다.

권 회장은 또 “한약사, 성분명처방TF는 회의를 2회 이상 했고, 방향성을 잡고 있다. 수가TF는 1년에 한 개 이상 약사의 행위 수가를 개발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면서 “비대면진료, 품절약 해소도 중대한 부분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도 TF 운영 등을 구상 중이다. 방어적 회무를 넘어 선제적으로 약사회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고 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관련기사
-
한약사·성분명처방·전문약사·행위 수가…약사회 4대 TF는
2025-04-22 11:18
-
지역 약국 전문약사 배출 '성큼'…수련기관·인증 등 쟁점
2025-04-21 15:40
-
"한약사 해결·성분명 제도화 숙명…조기 대선 대비"
2025-04-07 18: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