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창원지원, 지역 시민단체와 업무협약
- 이혜경
- 2020-05-12 15:0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 형성 목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이소영)은 12일 창원지원 대회의실에서 (사)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표 이진규)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안전의식 확산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홍보 ▲보건의료 안전교육 활성화 및 콘텐츠 개발 ▲지역민의 합리적 의료소비 선택을 위한 교육·설명회 ▲자원개방 및 사회공헌 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업무의 상호협력 등을 약속했다.

경남안실련은 산하에 10개 시지회와 67명의 전문강사진을 갖추고, 매년 10여만 명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비영리 시민단체다.
이소영 지원장은 "이번 협약이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중심 경영을 지역사회에서 실현하는 중요한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