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세무 10년 노하우 한 권에...'슬기로운 약국생활' 출간
- 정흥준
- 2020-06-29 11:11: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팜택스 임현수 회계사 "개국부터 운영까지 실무중심으로 담아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팜택스 임현수 회계사는 최근 '슬기로운 약국생활-팜택스가 알려주는 약국세무와 노무비밀'을 출간했다.
임 회계사는 지난 2008년 약국세무에 특화된 전문회계프로그램인 '팜택스'를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약국만을 위한 세무와 회계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슬기로운 약국생활‘에 정리했다.
개국에서 운영까지 실제 약국에서 발생하는 실무를 중심으로 다뤘다. 일반세무와 약국세무의 특징을 비교해 설명한다.
'슬기로운 약국생활'은 크게 ▲약국의 개국 ▲약국의 직원관리 ▲약국의 부가가치세 신고 ▲종합소득세 ▲권리금 등 5개 부분으로 나눠 구체적인 실무를 다루고 있다.
세부적으로 약국 개국과 관련해 사업자등록증과 계약, 기장과 부기, 자금조달, 부가세 환급 등 16개 세부항목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직원 관리 부분에선 4대 보험을 비롯해 인건비, 급여 지급방식과 신고형태 등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
부가가치세 신고에 있어서도 과세자료와 면세자료 구분을 비롯해 매입자료 분류, 세액공제 등 16개 항목의 실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종합소득세 부분에선 신고와 납부, 경비 처리, 접대비와 기부금, 퇴직금 등 약국세무를 처음 접한 약사라 하더라도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권리금에 대해서도 과세 여부와 세금과의 연관성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했다.
임 회계사는 "대부분의 경우 약국세무를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하지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만 확인하면 약국세무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점을 알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슬기로운 약국생활과 함께 약국세무를 시작한다면 비교적 수월하게 약국세무를 이해하고 처리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 회계사는 대한약사회와 지부 약사회의 자문세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5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8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