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2Q 영업손실 49억원…적자폭 감소
- 김진구
- 2020-07-23 14:49: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에스티팜은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49억원으로 전년동기(52억원) 대비 5.5% 적자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38억원으로 같은 기간 86.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에스티팜은 2016년 6월 코스닥에 입성한 동아쏘시오홀딩스 원료의약품 자회사다.
김진구(kjg@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에스티팜, 1년 수주액 623억…7분기 연속 적자 끊을까
2020-06-29 06:20
-
700억 매출 원료약기업 국전약품, 하반기 상장 추진
2020-06-23 06:19
-
에스티팜, 7분기 연속 적자…누적 영업손실 568억
2020-05-06 12: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4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5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6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7"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8동성제약, 거래 재개…태광산업 체제 경영 정상화 시험대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 신고 40건, 행정처분 등 가시적 성과"
- 10의원은 부평구청역, 약국은 주안역…매출 갈린 인천 핵심 상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