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코로나 19 조기대응 지자체 사업 동참
- 강신국
- 2020-08-21 09:23: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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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의약단체, '고양 안심넷(Net)' 운영
- 선별진료소-의약업소 간 코로나19 검사의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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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에 따르면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코로나19 지역감염 조기 대응을 위해 고양시의사회, 고양시치과의사회, 고양시한의사회, 고양시약사회 등 4개 지역 의약단체와 선별진료소 간 '코로나19 고양 안심넷(Net)'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고양 안심넷은 선별진료소와 의약업소 간 코로나19 검사의뢰 시스템이다. 코로나19 의심환자가 고양시내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약국을 방문하면 검사의뢰서를 교부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도록 하고,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환자는 보건소에서 직접 모니터링해 코로나19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고양시는 코로나19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고양시 민·관 의료협력체'를 구성해 6차에 걸친 회의를 진행했다. 이 회의에서 감염관리 전문가와 병원장들의 자문과 협의를 통해 '고양 안심카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와 1차 의료기관 간 검사의뢰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바 있다.
김안현 덕양구보건소장은 "고양 안심넷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긴밀하고 촘촘한 방역체계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에는 요양기관 1553곳이 운영되고 있고 이중 약국은 413곳이다.
김은진 고양시약사회장은 "코로나 확산세에 지난달부터 운영되는 안심넷에 회원약사들이 적극 참여해 코로나 종식에 힘을 보태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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