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전공의 고발 취하…의사국시 접수 연장 환영"
- 강신국
- 2020-09-04 22:54: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4일 오후 보건복지부가 업무개시명령 미이행으로 고발된 전공의 전원에 대한 고발을 취하한 데 대해 환영한다며 "조속한 합의 이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또 같은 날 복지부가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 재접수 기한을 9월 4일에서 6일 24시까지로 연장하기로 한 조치에 대해서도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의협은 "고발 조치된 6명의 전공의들은 물론 고발 예정인 수 백 명의 전공의들도 처벌받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여당과 정부의 협조를 최대한 끌어내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아울러 의협은 "국시원 공조를 통해 2900여 명에 달하는 올해 의사국가시험 응시 취소자들이 시험을 치를 기회를 잃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3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4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5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6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7[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8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9약국화장품학회, ‘더마 코스메틱 전문상담사’ 120명 배출
- 10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