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E-순환거버넌스,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MOU
- 노병철
- 2025-05-13 10:19: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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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차원의 자원순환 실천 체계 구축
- ESG 경영 실천통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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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광동제약은 사내에서 발생하는 폐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회수 및 재활용 체계에 대한 안내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자원순환 실천을 기업 문화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E-순환거버넌스는 폐전자제품의 안전한 처리와 친환경 재활용을 담당해 회수/재활용 실적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인증서’, ‘순환자원 생산 확인서’ 등을 제공한다.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 목적으로 활용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조직문화로 확산시켜, 친환경 실천이 일터와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외에도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 획득, 푸드업사이클링 협약 체결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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