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은 전 레오파마 대표, 신라젠 사령탑 부임
- 안경진
- 2020-09-08 18:0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라젠은 지난 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주상은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8일 이사회에서 신임 단독 대표이사로 결정했다.
문은상 전 대표가 미공개 정보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혐의 등으로 지난 5월 구속된지 4개월 여만의 조치다.
주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약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다국적 제약사 얀센을 시작으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사업개발과 전략 마케팅 이사를 거쳐 레오파마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바 있다. 신라젠에는 2019년 6월 사업개발 담당 전무로 합류했다.
관련기사
-
제약바이오, 사장교체·R&D 전문가 영입 '새판짜기'
2019-06-29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5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6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9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