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스, GBC2020 참석해 신약개발 후보물질 홍보
- 이탁순
- 2020-09-11 10:11: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퍼스트인클래스 윤부줄기세포 후보 등 다양한 R&D 파이프라인 확보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GBC 2020은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의 개발동향을 확인하고 국제 규제 조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18개 국가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지준환 대표는 "GBC참가를 통해 클립스 신약개발의 우수한 역량과 전문성을 알림과 동시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최신 개발 현황과 규제 동향 정보를 공유하고자 참가하게 됐다"면서 "세포치료제 1상(윤부줄기세포)을 필두로 First-in-class 후보물질을 이용한 면역항암제, 치매 백신, RSV 백신, MRSA 백신과 함께 다양한 R&D Pipeline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언맷니즈(Unmet-needs)가 매우 높은 감염성 질환에 대해 새로운 항원으로 세계 최초 백신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클립스는 2014년에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을 기반으로 설립돼 2016년 바이오 신약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 기술자문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3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4"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5"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6'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7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8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9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10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