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전 의원, 숙명여대 총동문회장 선출
- 정흥준
- 2020-09-24 21:5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정기총회서 선출안 만장일치 통과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23일 오전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순례 총동문회장에 대한 선출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날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직 숙명여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한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 총동문회의 소통시스템 도입과 학교 시스템의 전환을 지원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취임을 반대하는 동문들의 연서명 등 논란이 있었지만, 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서면 결산이사회 결과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단독 추대됐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숙대 동문회장 나선 김순례 전 의원, 약대 후배들도 반대
2020-09-01 17: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올바른 의약품 폐기법 아시나요? 건약, 기후정의행진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