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여성 장애인 자활센터에 생필품 전달
- 김지은
- 2020-09-25 11: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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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터는 가정과 사회에서 정신적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한 성인.여성.지적장애인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자기존중심을 일깨워 주는 공동체다.
구약사회는 이날 센터에 쌀과 라면, 휴지, 비누, 치약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안혜란 회장을 비롯해 남인혜, 이경희, 조송미, 박일순 부회장이 참석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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