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전립선건강개선기능성소재' 日 특허
- 이석준
- 2020-09-29 09:2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유럽 5개국 이어 3번째 취득
- 연내 식약처 개별인증 획득 기대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특허 주 내용은 '사군자 추출물을 함유하는 전립선 비대증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2017년 충남대와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특허권은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하며 휴온스는 전용실시권을 행사한다.
이로써 휴온스와 충남대는 국내, 유럽(5개국)에 이어 일본에서 3번째 특허를 취득했다. 미국 등 7개국도 특허 등록을 추진중이다.
'HU033'는 '사군자'를 활용한 천연물 소재다.
휴온스와 충남대는 2017년부터 3년간 공동 연구 끝에 비임상 및 인체적용시험 모두에서 'HU033'의 전립선 비대증 개선 및 배뇨 개선에 대한 이중 효과를 확인했다.
한국인 성인 남성 대상 인체적용시험에서 유효성평가지표인 '국제전립선증상점수표(IPSS) 총점이 대조군 대비 유의하게 개선?磯? 빈뇨 및 야간뇨 등의 배뇨 항목도 마찬가지다.
휴온스는 인체적용시험결과를 토대로 '전립선 건강 개선' 기능성에 대한 식약처 개별인정 허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현재 심사 중이다. 휴온스는 연내 개별인정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내년 상품화를 추진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