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서 약사가 고양지역 학생들에게 소개한 약사란?
- 강신국
- 2020-10-26 10:55: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직업인 멘토링 유튜브 생방송 참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 오예서 약사(행복드림약국)가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의 중학교 자유학년제 지원을 위해 실시한 온& 8231;오프라인 직업인 멘토링 유튜브 생방송에 참가했다
26일 고양시약사회에 따르면 직업인 멘토링은 고양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매년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특강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오 약사는 "이제 중학교 1학 학생에게 직업을 소개하려다보니, 내가 그 땐 어땠었는지 되돌아보니 계기가 됐다"며 "처음 약사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의 느낌도 떠올라 코로나로 인해 정체된 일상에 자극이 됐다"고 말했다.
오 약사는 "또 다른 멘토약사가 있다면 약사라는 직업도 스펙트럼이 넓기에 다양한 분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특징에 대해 간략히라도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며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든,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는 법을 몸에 익히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아이들에게 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은진 고양시약사회장은 "청소년들에게 약사의 직능을 소중한 자리에 흔쾌히 참여를 수락해준 오예서 약사 회원에게 감사하다"며 "다양한 청소년 진로 채널이 개설돼 약사의 직능을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평없이 바로 급여 준다는데, 망설여지는 제도가 있다?
- 2만성질환 '구강붕해정' 상업화 완성 잇따라… 실적도 따라올까
- 3'소각' 대신 '임직원 보상'…제약바이오 자사주 활용 다변화
- 4약사회 "안전상비약 실태 확인부터"…복지부, 점검 검토
- 5‘4번째 진입 견제’…깐깐한 약가우대의 위험한 담합 유혹
- 6이연제약 트롬빈, 미국 진출 눈앞…고마진 사업 글로벌 확장
- 7해외서 실력 검증 나선 국산 수술로봇…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8카드 세액공제 연 500만원 축소…매약 매출 높은 약국 부담
- 9창고형약국 표시광고 규제, 남인순 법안 법사위 통과로 새국면
- 10[기자의 눈] 초고령사회가 바꾸는 신약의 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