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2020 충청남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 이석준
- 2020-11-11 08:13: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업 잠재력 및 경제활성화 기준 부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산제약은 최근 충남도청에서 진행된 '제27회 충청남도 기업인대상 시상식'에서 '2020 유망중소기업' 선정에 따른 유망중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2020 충청남도 유망중소기업은 충청남도 내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인증해 지역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산제약은 잠재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준에 부합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 전신인 '다산메디켐'으로 사업을 시작한 다산제약은 완제의약품 개발과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곳이다.
의약품 제제화 기술을 활용한 개량된 제네릭 의약품 개발 및 현재 보유한 Micro Particle Coating 기술이 기반이다. 지난해는 아산에 기존 1공장에 외에 2공장도 완공하며 생산 능력을 확대했다.
사업 능력은 외부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우량기술기업, 약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의약품 수출의 날 수출유공자 표창,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상 수상, 수출혁신기업상 수상 등 다수 표창과 수상을 이어왔다.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및 대한상공회의소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등 일자리 창출에도 공헌하고 있다.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이자 국내 제약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8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9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