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1장으로 이틀이상 쓴다…'KF94' 가장 선호
- 강신국
- 2020-11-11 11:0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시민모임, 소비자 1000명 대상 조사
- 선호 마스크 KF94>비말 차단>일회용 부직포>KF80 순
- 마스크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적정 사용횟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소비자 3명 중 1명은 KF94 마스크를 주로 착용했고, 2일 동안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지난달 22~26일 20대 이상 남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주로 착용하는 마스크 종류에 대해 KF94가 35.5%로 가장 많았고, 이어 비말 비말차단용 마스크(KF-AD) 27.5%, 일회용 부직포마스크 20.6%, KF80 마스크 10.7%, 면마스크 등 다회용마스크 5.5% 순으로 나타났다.

마스크를 2일 이상 사용한다고 응답한 816명을 대상으로 2일 이상 사용하는 이유를 물어본 결과, '마스크를 아껴쓰기 위해서'가 36.2%, '외출을 자주 하지 않아서' 34.7%, '하루 이상 써도 오염이나 감염 등에 문제가 없어서' 25.0% 였다.
마스크 제품 중 의약외품 마스크와 공산품 마스크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알고 있다가 56.6%, 모른다가 43.4%로 분류기준에 대해 이해도는 높지 않았다.
물 없이 사용하는 겔(젤)이나 액체 형태의 손 소독제 사용에 대한 조사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손소독제를 사용한다가 68.3%였고, 코로나 이전 이후 모두 사용한다는 20.1%로 전체 응답자의 88.4%가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스크, 손 소독제와 관련하여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무엇일까?

마스크 재사용 여부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일시적으로 사용한 경우에, 같은 사람에 한해 재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밀폐·밀집·밀접 시설에서 사용했거나 땀이나 물에 젖었을 경우 새 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한편 응답자 대부분은 마스크의 코로나19 예방 효과를 신뢰하고 있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의 코로나19 예방 효과에 대한 생각을 물어본 결과 마스크 86.2%(복수선택 가능), 손소독제(73.7%), 손세정제(74.4%) 순으로 예방 효과를 신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2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5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6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7"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9렉라자·펙수클루 등 2분기 사용량-약가연동 모니터링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