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약국 135곳 불용재고약 1490kg 폐기
- 정흥준
- 2020-11-24 12:13: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정 내 불용약 2차 회수사업...구청 주차장서 진행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2차 불용약 회수 사업에는 관내 135곳이 참여했고, 총 1490kg을 폐기처리했다. 이날 회수 및 폐기사업에는 구약사회 염인아 부회장, 박승아 약국이사와 보건소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또 약국에서 보건소까지 폐의약품을 이송해 준 제약사와 도매상 직원들이 함께 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