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감사단 "임원진 IT기술 활용 회무 돋보여"
- 김지은
- 2020-12-14 11:2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분회 자체 감사는 이광재, 박영선 감사가 진행했다.
노수진 회장은 “창립 40주년이 되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약사회 사업의 본질을 찾아가는 해였다”면서 “회장단을 비롯 상임이사들의 자발적 헌신과 회원들의 호응에 입어 뜻깊은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광재, 박영선감사는 “코로나로 회무가 어려웠을텐데 힘든 일을 잘 해냈다. 젊은 임원들이 IT기술을 활용, 선두에 서고 전 회원들이 적응하면서 잘 따라간 한 해였다. 수고했다”면서 격려했다.
감사단은 또 분회의 명품세미나 진행과 관련해 내용이 충실해 회원들에게 유익할 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의라 편리한 만큼 지속적으로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찾아가는 자선다과회 때 회원들의 반응과 수익, 다제약물관리사업의 성과와 주민들의 반응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노수진 회장과 최흥진, 김수원, 심연, 박세현 부회장, 정동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