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신규 약사 채용...연봉 6500만원
- 정흥준
- 2021-01-26 14: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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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학자금 지원 등 혜택...2월 9일까지 모집
- 서울대병원·국립암센터 등 약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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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26일 주요 병원의 약사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은 약제팀 계약직 약사를 모집한다. 회당 50만원으로 월 10회 근무예정인 야간전담 약사를 채용한다. 서류접수는 1월 31일까지로 발령 예정일은 2월 22일이다.
서울시 보라매병원은 약제부 약사 4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2월 2일 오후 6시까지 받으며, 블라인드 전형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날은 지원자가 많아 접속이 어려울 수 있어 사전접수가 필요하다.
중앙대병원은 야간 당직과 휴일 근무 약사를 모집한다. 병동 및 응급실 처방조제를 맡으며 원서접수는 1월 28일까지다.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야간전담 약사를 채용한다. 주 3회 출근하며 평일 주 2회, 주말 1회를 야간 근무한다. 급여는 12회 기준 약 537만원 이상을 받게 된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단시간 약무직을 5명 모집한다. 입원 및 외래조제파트에 2명, 소아조제파트에 2명, 암진료조제파트에 1명 등이다. 순서대로 월 근로시간 20시간, 30시간, 37시간이다. 원서접수는 1월 29일까지 받는다.
동래봉생병원은 오후 파트타임 근무약사를 채용한다. 주 25시간 내로 주 2~3회 근무시간과 요일을 협의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받는다.
의료법인명지의료재단명지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초봉 5050만원이며, 원서접수는 2월 5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국립암센터는 정규직 약사와 주 15시간 미만 근무하는 임시직 휴일근무 약사를 채용한다. 정규직약사 모집은 1월 29일까지 접수를 받고, 임시직 휴일근무약사는 2월 4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 센터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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