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돈 에이정' 약국 공급가 11% 인상...5일부터
- 정흥준
- 2021-02-01 19:3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엘사 원가 상승 이유
- 유통업체 담당자 통해 약국에도 알려져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1일 국내 판매를 맡고 있는 일동제약이 유통업체에 발송한 공문을 보면 구체적 인상폭과 일정이 공개됐다.
업계 내부에서 사리돈에이정은 작년 하반기부터 인상 가능성에 대해 얘기가 나왔던 제품이다. 작년 유튜브 등을 통해 다양한 광고 활동을 했던 만큼 인상설에 더욱 힘이 실렸었다.
이번 사리돈 에이정 10T 가격인상은 원가 상승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큐비아 자료에 따르면 사리돈 에이정의 매출액은 2019년 약 28억원을 기록했다. 2020년 3분기까지 매출은 약 15억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5%가 감소했다.
일동 관계자는 "판매만 맡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격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확인결과 인상이 맞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광동 '우황청심원' 공급가 인상...약국 사재기 조짐
2021-01-23 17:03
-
'아로나민골드' 9년 만에 공급가 인상…최대 8.7% 수준
2020-11-10 12:17
-
게보린도 공급가↑...유명 진통제 줄줄이 가격인상
2020-03-09 12: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반기 복지위 업무보고…제네릭 개선·CSO 리베이트 사정권
- 2순자산 54% 떼어내는 코오롱제약, 신약개발 독립 법인 추진
- 3토브라마이신 안연고 사라지나…삼천당, 공급 중단
- 4피타+에제 저용량 11개사 경쟁...동아ST도 출격 대기
- 5'서버 장애' 일주일만에 주문 재개…동원, 주문·출하 정상화
- 6건기식 히트 상품 '이중제형', 일반약 시장서도 통할까
- 7'롤러코스터' 환율 도움될까…제약바이오, 사업 전략 고심
- 8카나브젯 한 달만에 점유율 42%…보령, AI 영업 승부수
- 9한화제약 움카민시럽, 잔류 에탄올 최소화…경쟁품과 차별화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속등재 시범사업, 후회는 사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