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2기 사회약료교육에 약사 1713명 신청
- 강신국
- 2021-04-05 10:58: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사회약료 TF(팀장 조양연 부회장)이 오는 13일부터 4개월 과정으로 시작하는 사회약료 전문약사 2기 과정에 약사 1713명이 수강신청을 했다.
교육과정을 마련한 조양연 팀장은 "의약분업이나 DUR 시스템에도 초고령화, 만성복합질환 시대에서 다제약물 복용에 따른 다양한 약물 문제가 파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약물문제는 현재 분절화된 의약분업 시스템이나 사후 모니터링 부재에 기인하는데 사회약료 전문약사는 초고령화 사회와 제도적 한계에서 파생되는 사회적 약물문제를 개선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박영달 회장도 "그동안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사회약료 시범사업(가정 및 시설방문약료, 다제약물관리사업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약사서비스 업무량 상대가치를 개발하고 사회약료 전문약사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인력을 꾸준히 양성했다"며 "사회약료 전문약사 제도화와 사회약료 서비스 수가 신설을 통해 약사직능의 외연과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회약료 2기 과정에 참여하는 회원약사는 오는 10일까지 경기도약사회 사회약료 전문약사 오픈채팅방(링크주소 개별통지)에 입장해야 하며 도약사회 홈페이지(www.kkpa.kr), 모바일 앱을 통해 동영상 수강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3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4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5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6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7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8[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9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 10"사무장병원·면대약국 반복 개설율 3년새 3배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