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 프레가발린 제제기술 미국 특허 획득
- 노병철
- 2021-04-07 13:4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엘팜텍 박준상 최고기술개발책임자(CTO)는 “이번 미국특허 등록으로 카발린CR서방정 제제기술 관련 2건의 특허 모두가 한국, 일본, 미국에서 등록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현재 유럽, 중국, 브라질, 러시아에서도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기술은 정제를 복용 후 짧은 시간 내 원래 크기의 수배이상으로 부피가 확장되면서 약물이 24시간 동안 유효혈중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방출 및 흡수되는 삼중정제 형태의 제형 기술이다.
현재 시판 중인 카발린CR서방정 150 및 300mg 제품과 함께 임상시험 중인 75mg 정제에도 적용하고 있다. 75mg 정제는 올해 임상시험을 마무리하고 내년 발매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이 경우 다양한 용량의 제품을 통해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네트워크 약국 금지…'1약사 1약국 운영 의무법' 소위 통과
- 2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3성분명 처방법 심의도 못했다…법안심사 4월로 넘어갈 듯
- 4녹십자 R&D 로드맵…알리글로 경쟁력 강화·백신 라인업 확대
- 5유한, 유일한 박사 55주기 추모식…100주년 슬로건 공개
- 6디지털알엑스솔루션 '내손안의약국', 보험 청구 서비스 도입
- 7인천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소모성재료 처방전 업무 협력
- 8약사회, 백제약품과 '환자안전·의약품안전 캠페인' 동행
- 9의협 궐기대회 찾은 장동혁 대표…성분명 처방 언급은 없었다
- 10웨버샌드윅, APAC 환자 옹호 사례 첫 리포트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