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다제약물관리 설명회...자문약사 62명 참여
- 강신국
- 2021-05-13 16:11: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21년도 다제약물관리사업에 참여하는 경기도약 소속 자문약사 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서 김희식 부회장은 사업 개요와 서비스 모형, 그리고 동영상 교육프로그램 이수 및 상담결과 입력 등 핵심적인 사항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고 조수옥 위원장은 대상자 가정방문 경험을 토대로 자문약사의 마음가짐과 준비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다제약물관리사업은 오는 12월 말까지 경기지역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2회, 유선 또는 약국 방문상담 2회 등 모두 4회에 걸쳐 복약상태를 점검하고 상담, 복약 이행도 등을 평가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설명회에 앞서 박영달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약사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는 첨병으로서 사업에 참가한 자문약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헌신과 봉사를 토대로 그에 걸맞는 수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식 부회장도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열의를 갖고 참여해준 약사들께 감사드린다"며 "약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