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약국 종업원, 질병청 누락...약사회 재등록 요청
- 강혜경
- 2021-06-10 16: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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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분 조기 마감…6월 말, 7월 초 접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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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인 '30세 미만 종업원 화이자 백신 예약 셧다운'과 관련해 약사회가 질병청의 누락 사실을 확인하고 재등록을 요청했다. 
셧다운으로 인해 예약하지 못한 종업원들에 대해서는 6월 말에서 7월 초 경 접종이 가능할 전망이다.
복지부와 약사회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에서 제외된 약국 근무자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 사전예약이 조기 마감돼 이번 차수에 접종 예약을 하지 못한 대상자는 이달 말에서 내달 초 시행하는 추가 예약을 통해 접종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한편 약사회가 사전 우선접종신청한 바에 따르면 이번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신청한 인원은 3700여명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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