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670억 들여 사모펀드 인수..."사업 확대"
- 안경진
- 2021-06-18 17:1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출자금액은 작년 말 기준 녹십자 자기자본 1조2693억원의 5.3% 규모다. 출자 후 녹십자의 포휴먼라이프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 지분율은 60.2%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포휴먼라이프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의 대표자는 모하비인베스트먼트, 스톤라인에쿼티파트너스 주식회사다. 1분기말 기준 130억원 상당의 자기자본금을 보유하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3월 비상장기업인 포휴먼라이프에 단순투자 목적으로 64억원 상당을 펀드투자를 단행하면서 49.6%의 지분을 취득했다. 3개월만에 추가 투자를 단행한 셈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지분취득 목적은 사업확대다. 추가로 밝힐 수 있는 사항은 없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녹십자-목암연구소, 알지노믹스와 신약개발 협력
2021-06-11 09:59
-
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허가신청 자진취하
2021-06-04 17: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누가 전면에 섰나…제약 오너가 ‘젊은 피’ 인물지도
- 2한약사 처방약 조제 ‘불법’ 쐐기…약사 고용 조제는 안갯속
- 3약국 주문 70% 몰린다…'약올려데이' 약국가 관심
- 4마지노선은 대의원 153명…약사회 임총 소집 물밑 서명전
- 5비임상부터 국산 원료까지…국내 4개사 협업 안구건조증 신약
- 6라켓 내려놓고 심폐소생술...코트서 빛난 심평원 팀워크
- 7[전문가 칼럼] 약사법 제2조는 무엇을 전제로 쓰였는가
- 8국감 다가오는데 결론 못 내린 면역증강주사 희귀약 해제
- 9불면증약에 DTx·AI 더한 한독…수면사업 판 넓힌다
- 10찍고 재구성하고 판독문까지…KCR 영상AI 각축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