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의왕지식산업센터 중앙연구소 개소식
- 정새임
- 2021-06-22 12:01: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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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남-수원 연구소 통합해 확장이전…신약·개량신약 개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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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는 신약·개량신약 등 신제품 개발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향남 연구소와 수원 연구소를 통합해 경기도 의왕테크노파크에 위치한 의왕지식산업센터로 확장이전했다. 교통·지리적 여건 및 연구 환경을 개선해 우수한 인재영입과 회사 미래 먹거리가 될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확보한 신약후보물질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은희 대표는 "이번 중앙연구소의 확장이전을 통해 창사 이래 진정한 의미의 연구소 완전체 모습을 갖추게 되어 매우 기쁘고 향후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될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신제품 개발의 산실이 되길 희망하며 미래는 연구개발만이 살길이기에 집중적인 R&D투자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승희 중앙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우수 인재 영입과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더불어 대내외적으로 비젼있는 연구소, 함께하고 싶은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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