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젊은약사 회무 참여 독려 나선다
- 강혜경
- 2025-06-13 16:3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7차 상임이사회서 독려 방안 등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12일 제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젊은 약사의 회무 참여 확대와 다제약물사업, 상반기 자체 감사 일정 등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1~3차 상담까지 다제약물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안내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화명 회장과 오세은·김보희·김덕현·임지연·박소령 부회장, 윤영아·김주연·이지혜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2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 3유증 조달액 줄었지만…이뮨온시아, 면역항암제 개발 박차
- 4신경교종도 표적치료 시대…'보라니고' 국내 출시
- 5"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6강남 3구 약사 회원 2424명…인천·광주보다 많아
- 7대법 "마약류 패치 업무 외 처방 의사 면허정지 정당"
- 8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9제이비케이랩 셀메드, AI 시대 소형약국 생존 전략 제시
- 10대웅, 이노보테라퓨틱스 IBD 신약 도입…최대 6625억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