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병권 노원구약사회장, 조제약 배달광고 반대 시위
- 정흥준
- 2021-06-30 16:5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분회장협의회 릴레이 시위 동참...서비스 반대입장 표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강남구약사회로 시작된 릴레이 시위에 동참해 서비스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류 회장은 “노원 전체 회원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1인 시위에 적극 동참했다. 닥터나우의 서비스를 강경하게 반대한다”고 밝혔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2기술 쇼핑에서 사업화 동행으로…제약 오픈이노베이션 진화
- 3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4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5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6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7[36] 최초 항문암 PD-1 억제제 '자이니스'
- 8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9서울에 모인 폐암 전문가들…새 치료근거 잇따라 공개
- 10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